사도신경 DOMINVS ILLVMINA TIO MEA

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, 하늘과 땅의 창조주를 믿나이다.
하느님의 외아들,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,

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나시고,
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고난을 받으시고,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묻히셨으며,
죽음의 세계에 내려가시어 사흘만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,
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하느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며,
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다시 오시리라 믿나이다.

성령을 믿으며,
거룩한 공교회와, 모든 성도의 상통을 믿으며,
죄의 용서와 몸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생명을 믿나이다.

아멘

학원에 가서 진학 상담을 하다.

작년 시험 실패의 큰 원인 중 하나는 정보의 부재였음을 깨닳고 이번에는 일찍 짐을 싸서 서울로 올라왔으나 공부는 계획처럼 잘 되지 않고 앞으로 다가올 수시는 두렵기만 하고...

결국에는 강남에 위치한 학원들을 들려 진학 상담을 받고 왔다.

어제 오늘 이틀 동안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두 학원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두 학원 다 큰 도움도 안 됬고-_- 새롭게 얻은 정보도 없었다.. ㅠ_ㅠ 뭐 학원 탓이라기 보다는 아직까지 모집 요강이 발표되지도 않았고 입시가 코 앞에 다가오진 않았다만!
두 학원 모두 상담하시는 분들이 상.당.히. 바빠보이셨다. 상담 도중 울리는 전화에 심지어 한 학원은 예약까지 하라고 했으면서 상담 하는 직원 둘이 서로 미루다가 들어와서 아주 빠르게 요약 정리 식 상담을 진행해 주더라... 게다가 상담실 문 앞에 버젓히 '상담은 최대 30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.' 라고 새겨진 문구의 압박.

결론적으로 나야 작년에 한 번 해 봤고 정보도 차곡차곡 모아 놓았으니 큰 피해는 없다만 (상담 한다고 써버린 시간이 좀 아까울뿐-_-^), MEET, DEET, PEET 심지어 LEET 처음 치기 위해 불안한 마음으로 학원에 들리는 수강생들은 학원 말만 믿고 비싼 돈 따박따박 낼 텐데 이래서야 될까 싶다...
만약 작년에 내가 대전에서 올라와서 학원을 들려 상담을 받았다면 수시에서 좀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했던 생각은 한방에 K.O

만약, 만약에 밋딧릿 + 핏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라면! 무조건 학원으로 찾아가기 보다는 밋딧핏 (리트는 잘 모르겄네 -_-;;) 인터넷 커뮤니티에 들려서 기본적인 정보들은 얻어 가는 게 좋을 듯 싶다.
물론 허위 정보와 난무하는 각종 학원에 대한 광고성 및 비난 글들에 대해서는 살짝 씹어 버리고 합격생 노하우 같은 글들을 취사선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! (But 합격생 글들도 보면 학원 찬양 글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취사 선택 할 것!)

3월 7일 TEPS 대비 공부 계획 2010 의전원 도전기

23 (화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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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 (수)


해커스 리딩 16 ~ 17(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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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18~21(完)

텝스 독해 6(-ing)

해커스 텝스 LC part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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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22~ 23

해커스 텝스 LC part2 (1/2)
독해 2장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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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24, 총 복습

해커스 텝스 LC part 2 (2/2)

독해 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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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1~2

독해 2

해커스 텝스 LC part 3 
 

3/1 ()

해커스 리딩 3~4

해커스 텝스 LC part 4

독해 4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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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5~6

해커스 텝스 LC 대화 상황별 공략 part 1,2,3

독해 4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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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7~8

해커스 텝스 LC 대화 상황별 공략 part 4

독해 actual test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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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커스 리딩 9~10

텝스 공식문제 최신 기출 1

월간 텝스 모의고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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텝스 공식문제 최신 기출 2

월간 TEPS mini TEST

 

6 ()

텝스 공식문제 최신 기출 3

 

7 (일)

텝스 시험 - 서울고등학교

  • 목표 : 800점 중반
  • 그 날의 일은 그 날 다 하자


급체 ㅠㅠ 서울 라이푸

어제 저녁 먹은 게 안 좋았는 지 심하게 체했다 ㅠㅠ
소화제를 먹고 잤는데도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파 일어나지 못했는데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 ㅠㅠ

아 ㅠㅠ
집 떠나서 아픈게 제일 서러운 거 같다 ㅠㅠ 진짜 서러워 흑흑흑

차이가 아닌 다름

자신의 성격이나 인격은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어 진게 아니잖아. 지난 날 동안 살아오면서 형성된 성격을 당장 마음에 안 든다고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는 것은 정말 뭐라고 해야 할지...

자신과 타인이 다르다고 그 것을 뜯어 고치려 하는 것 보다 그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해야지... 

정말 답답하다..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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